복숭아가 든 라즈베리 젤리, 라임젤리

※ 리뷰전 알림 : 수수께끼~~~바로아래 사진을 보시고, 뭔가 눈치채신 분은.........손!!!!!!!!(뭔가 아실부분은 낼 포스팅합니다.)
홈플러스에 구입한 복숭아가 든 라즈베리젤리랑 라임젤리예요. 그외 망고젤리,복숭아만든젤리도 있어요.
첨에 라즈베리살려다가 라임도있길래 둘중에 뭘 골라야할지 고민하다가 2가지맛 다 구입했답니다.
겉포장이 저렇게되어있어요. 다 뜯고 속젤리만 냉장고에 넣고, 버릴려고 모아둔걸 포스팅할려고 다시꺼내서 사진찍었어요.
통조림코너에 있을거예요.
라즈베리젤리, 라임젤리 각각4개씩 3천원안되는 가격이예요.

우선 라임젤리.....복숭아 황도가 들어가있고...생라임을 먹어본적이 없으니...레몬과 비스므리한 맛이나니...이게 라임맛이겠죠.
특유의 레몬맛이 나면요.
요건 라즈베리맛.....라임맛과 같이 속에 황도가 들어가있어요. 라임맛보다 단맛이더강하고..
향도 라임은 가벼운레몬향인데..요건 좀더 향긋한 라즈베리향기예요.
동생의 평가로는 라즈베리맛이 인공색소맛이 좀 심하다고말해주데요. 라임맛이 더 낮다고 평해줬어요.

참고로 색소가 가득들어서 그런지 라임맛은 황도가 연두색, 라즈베리맛은 황도가 붉은 색이랍니다...;;;;
천연색소를 기대한건 아니지만....무르지않는 황도의 색상이 그런걸 보니...;;;;괜히 먹어봤나 싶기도해요.
맛은 그런대로 디저트로 좋은거 같아요. 젤리도 상당히 탱탱하고 흐트러지지않고 예뻐요.
다만 물들은 황도를 보고....먹고나서 본 한글식품설명서를 보니...;;;;
먹거리를 신경쓰는경우라면...재구입은 글쎄올시다네요.

by 카라티아 | 2008/06/29 23:55 | +먹고 죽는거다 | 트랙백 | 덧글(0)

카레를 많이 만들었어요.

평소카레를 만들때 온니 감자,양파로만 심플(?)하게 만듭니다.
예전에 돼지고기넣고 만든적있는데..
어째 고기라면 환장하는데 느끼하면서 뭔가 먹기싫은맛이느껴져서 그뒤 야채카레만 만들었답니다..
오랜만에 고기를 넣고..다양한 야채를 넣어 만들었어요.
어머니께서 이모한테 얻어온 쇠고기....카레에 쇠고기넣어보기 첨이예요...+_+
감자와 양파는 기본이고..당근도 올만에 있어요. 새송이 버섯도 있데요.
냉동실에 있던 완두콩을 못넣은게 생각나네요. (아차 브로콜리도 있잖아...!!!)
영양을 생각해서 야채를 푸짐하게 넣어보자고...
좀 뻑뻑하게 만들어보자는 심사로 야채들을 다듬고 칼질을하고...커다란 냄비에 볶았는데...
이런 야채과 상당히 양이 많아요. 같은크기의 큰 냄비에 담으니 야채를 2배나 준비한거 같아요.

그래서 2가지 맛의 카레가 완성..
색상이 좀 진한것은 일본하우스카레, 밝은쪽은 에스비식품카레....
둘다 매운맛인데....
하우스카레는 이번에 첨구입해보는건데....에스비보다 약간더 매콤하고...깔끔한맛이고,
에스비는 향신료맛이 하우스보다 강해요..

둘다 맛나고 좋아요..^_^
같이 곁들인 음식으로
한 신선하는 샐러드...
앙상치, 비타민, 치커리, 겨자잎, 오이, 블루베리, 블랙올리브, 크래미, 훼타치즈, 바질,파슬리.....등등
(헉헉 이제껏 만든 샐러드중에 재료가짓수 최고!!!)
넣고...발사믹초와, 오리엔탈드레싱을 버무려 먹었답니다.

올리브랑 발사믹초를 저렴하게 구입해서 샐러드때 잘 넣어먹었는데...오늘까지해서 딱 떨어졌데요.
훼타치즈도 이제 딱 한번먹을 분량만남았고..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참고로 카레한그릇먹고...조금더 퍼먹었답니다. 대접(참고로 국수스댕그릇)에 담긴 샐러드도 혼자 다먹었답니다..OTL

카레가 2솥이나 됩니다. 열심히 먹어야죠..^^
오늘 아침 늦은 불란치 브런치(아점)
어제 만든 식어도 맛난 카레, 토스트, 어제만들었던 샐러드에서 재료 몇 가지 생략한 샐러드,
홍차는 트와이닝 블랙퍼스트로 참 맛나게 먹었답니다..^^

카레가 이제 2솥에서 1솥만 남았어요. 어제저녁부터 오늘하루종일 매끼마다 카레로 먹었어요. 
동생이좀 질려하네요. 전 카레를 무진장좋아하는데다....잘 먹고있어요...후후

요건 한달여전에 만들엇던 카레예요. 온니 감자와 양파로만 만든 심플카레...하지만 좀 실패!!!!
카레를 만들면서 후추를 가득넣는데다..어느날부터 바질,파슬리등등 허브랑 시나몬파우더를 넣어먹어요.
좀더 풍미있는 맛이 난답니다.:D
이날은 속뚜껑이 열리는 바람에 시나몬 파우다를 평소  2~3배이상 넣어버려...
냄새가 카레냄새보다 시나몬냄새가 풀풀나게되는 카레가 되었어요.
저를 제외한 가족들이 냄새때문에 못먹겠다면 찬밥된 녀석이죠...

그리고 저기 카레랑 샐러드양을 보시는대로 먹은 양이 좀 많아요. 요즘 잘먹다보니...
살이 쪘네요....그냥 체지방이 늘어나려니했더니...체중계에 재어보니....OTL(좀 심각한데..)
일주일만에 살이 상당히 찌네요....
낼부터 밤참, 간식을 줄이고...어머니랑 수목원에 운동가실때 따라다녀야겠어요....ㅠㅠ
물만 마실테다...!!!!!!!

by 카라티아 | 2008/06/29 23:25 | +음식이라고 만든다 | 트랙백 | 덧글(0)

생 블루베리

얼마전까지 살다가 과자, 빵, 잼, 냉동이 아닌 블루베리를 먹어볼수있을줄은 참 몰랐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재배될줄은 몰랐죠.
블루베리가 좀 비싸데요. 수입 냉동,건조형식인데 어째 크린베리보다 1.5배,2배정도...
어제 홈플러스에 갔다가 100g에 4천원(비쌈.) 안되는가격에 국산이라서 한번 구입해봤어요.
세척하고 접시에...사진상 접시에 담기전에 어제 1/3정도 먹고 남은양이예요.
좀더 가까이 찍어봤어요. 동글동글한모양일줄알았았는데..좀 납작빵하네요.
속을 잘라봤어요. 블루베리속을 본적이 없었던터라..겉이랑 속이 모두 같은색일줄알았는데..
속색깔이 다르네요. 마치 포도처럼...
케이크, 빵이나 과자에 넣어져 먹어본 말린블루베리에 비해 맛은 물먹은 새콤한맛에 약간의 단맛이 나요.
그리고 미리 달디단사탕을 먹은후 먹으면 신맛밖에 안난답니다.(동생의 증언)


생블루베리를 먹어볼수 없던터라 직접키워서 먹어보자고 미니블루베리씨앗을 구해서,
얼마전에 팰릿에 파종해둔 미니블루베리씨앗이 장마의 습기때문인지 발아될 기미는없고...
팰릿위에 허연 곰팡이 비스므리한게 히끗히끗 피어오르고 있데요..
이대로 썩는거 아닐지...;;;

by 카라티아 | 2008/06/29 21:11 | +먹고 죽는거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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