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나(CIENNA) 2006

브라운 브라더스의 씨에나이랍니다.
지난달쯤인가?(아주 가물가물)이마트에 일부와인을 몇프로할인하는 행사가 있더군요. .
행사와인 대부분이 드라이한 타임이고 그중에 씨에나는 달달한 스위트와인이라면서 추천해주길래 구입했다죠.
전 와인 가볍게 달거나, 달지않아도 떫은 맛이 적은 가벼운 느낌의  선호해요.:D
라벨 가까이...
뒷면...호주산 와인이면 알콜도수는 5도로 비교적 순한도수이며, 이 와인은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체리향에 스파클링한 맛을 느낄수있으면 차갑게 마시는걸로 추천한다는 내용이죠...
그래서 차갑게 냉장고에 넣었다가 개봉했어요.
아직 향기만 맞아도 무슨향이 어쩌구 저쩌구라고 말할정도의 경지도 아니니 그냥 달달한 과일향 아마체리겠죠..향기에...달달한 맛...개인적으로 진득하게 단맛은 아니지만 블루 넌 돈펠더보다 한단계 묵직한 단맛이라고 느껴져요. 두번째 잔정도 괜찮지만 세번째 잔부터 단맛이 갑자기 확올라오데요. 입안이 좀 불편해지더군요. 너무 달아서...
알코올맛의 거의 나지 않으니 와인초보자나 알콜향을 싫어하시는분에게 무난한듯해요.

by 카라티아 | 2008/05/15 22:58 | +먹고 죽는거다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luppin.egloos.com/tb/18905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